육아용품 구매 가이드
가격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습니다. 사이즈 기준, 단계 구분, 안전 수칙처럼 구매 전에 알아두면 좋은 내용을 카테고리별로 정리했습니다. 모두 판매 링크 없이 정보만 담은 글입니다.
기저귀
기저귀 3단계는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같은 숫자인데 왜 어떤 건 조이고 어떤 건 샐까. 사이즈 갈아탈 때와 대용량 지르기 전에 볼 것들.
분유
분유 단계, 언제 어떻게 갈아타나
1·2·3단계 차이와 브랜드 바꿀 때 요령. 800g과 900g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법까지.
유모차
유모차, 절충형·디럭스·휴대용 중에 뭘 사야 할까
유형별 차이와 신생아 사용 조건, 기내 반입, 그리고 정식 수입과 병행수입이 왜 수십만원 차이 나는지.
수면용품
수면용품, 이것만은 지켜야 합니다
속싸개 끊는 시점, 백색소음기 거리, 매트리스 단단함까지. 안전과 직결되는 기준만 모았습니다.
젖병
젖병 고를 때 보는 것들
PPSU·유리·실리콘 차이, 젖꼭지 단계 올리는 타이밍, 용량 조합과 교체 주기.
카시트
카시트 고를 때 진짜 봐야 하는 것
I-Size가 뭔지, 회전형이 정말 필요한지, 중고는 왜 위험한지. 그리고 제품보다 중요한 설치 얘기.
이유식 용품
이유식 용품, 어디까지 사야 할까
마스터기는 꼭 필요한가. 끝까지 쓰는 것과 두 달 쓰고 넣어두는 것을 나눠봤습니다.
여행
아기 데리고 여행 갈 때 뭘 챙겨야 하나
숙소에 있는 걸 또 싸가는 게 짐을 늘립니다. 확인하고 덜어내는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분유
배앓이가 심한 아기, 분유를 바꾸면 나아질까
영아산통이 뭔지, 특수 분유들이 실제로 어떤 근거를 갖는지, 그리고 분유보다 먼저 확인할 것들.
가격 비교
육아용품 가격, 속지 않고 비교하기
정가의 함정과 조건부 할인, 묶음 구성 착시. 저희가 가격을 추적하면서 실제로 마주친 것들로 설명합니다.
숙소
아기 동반 숙소, 예약 전에 확인할 7가지
"아기욕조 있음"이 객실에 놓여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숙소 35곳을 하나씩 확인하면서 반복해서 걸렸던 것들.
숙소
제주 아기 동반 숙소 17곳, 권역별로 비교했습니다
제주는 섬이 넓어서 숙소 위치가 곧 하루 동선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제주 숙소 17곳을 권역과 아기 월령 기준으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숙소
강릉·속초 아기 동반 숙소 5곳, 펜션과 리조트는 이렇게 다릅니다
강원 동해안에서 저희가 확인한 숙소는 5곳입니다. 곳 수는 적지만 키즈펜션, 독채, 대형 호텔·리조트가 섞여 있어서 방식의 차이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출산 준비
출산 준비물, 처음 석 달에 필요한 것만 추렸습니다
태어나기 전에 다 사둘 필요는 없습니다. 퇴원하는 날, 첫 한 달, 두세 달째로 나눠서 언제 무엇이 필요해지는지 정리했습니다.
지원금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출생신고 때 한 번에 챙기기
세 가지는 받는 방식도 쓰는 방식도 다릅니다. 출생 후 60일을 넘기면 손해가 생기는 이유와 바우처를 어디에 쓰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중고 거래
중고로 사도 되는 육아용품, 새로 사야 하는 육아용품
육아용품은 쓰는 기간이 짧아서 중고가 합리적입니다. 다만 눈에 안 보이는 손상이 안전과 직결되는 물건은 예외입니다.
기저귀
기저귀 발진, 브랜드 바꾸기 전에 해볼 것
대부분의 기저귀 발진은 기저귀 브랜드보다 젖어 있는 시간 때문에 생깁니다. 먼저 해볼 것, 곰팡이 발진 구분법, 병원에 가야 할 때를 정리했습니다.
물티슈
아기 물티슈 성분표, 어디를 보면 되나
물티슈는 2015년부터 화장품으로 관리됩니다. 그래서 전성분이 적혀 있는데, 그걸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와 성분보다 체감이 큰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목욕용품
신생아 목욕, 욕조보다 순서가 먼저입니다
배꼽이 떨어지기 전에는 닦아주기만, 첫해에는 주 2~3회면 충분합니다. 물 온도와 안전 수칙, 욕조 고르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아기띠
아기띠와 힙시트, 월령마다 쓰는 법이 다릅니다
신생아는 목과 숨길, 조금 크면 고관절이 관건입니다. 아기띠·힙시트·슬링의 차이와 월령별로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